알림 문안
어느 단계에서 누구에게 어떤 수단으로 알릴지 정하고 문안을 관리합니다. 발송 기록은 등재인증의 증빙 자료가 됩니다. (요강 착안점 5)
메일은 모든 단계의 기본 수단이고, 카카오 알림톡은 기한이 걸린 단계에만 함께 보냅니다. 메일은 며칠 뒤에 읽히지만 알림톡은 그날 읽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단계에 붙이면 아무도 보지 않게 됩니다.
18
알림 단계
13
알림톡 병행
4
최근 발송
0
발송 실패
단계별 수신자
| 단계 | 메일 수신자 | 알림톡 |
|---|---|---|
| 신규논문 제출 | 저자 · 간사 | 없음 |
| 신규논문 접수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없음 |
| 심사 미회부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저자 |
| 심사위원 추천 요청 | 편집위원 · 위원장 · 간사 | 편집위원 |
| 심사 초빙 | 심사위원 · 위원장 · 간사 | 심사위원 |
| 초빙 거절·회피 | 위원장 · 간사 | 위원장 |
| 심사위원 교체 | 심사위원 · 위원장 · 간사 | 심사위원 |
| 심사 독촉 (기한 전) | 심사위원 · 간사 | 심사위원 |
| 심사 독촉 (기한 후) | 심사위원 · 위원장 · 간사 | 심사위원·위원장 |
| 심사의견서 접수 | 위원장 · 간사 | 없음 |
| 제3심사위원 위촉 | 심사위원 · 위원장 · 간사 | 심사위원 |
| 판정 통보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저자 |
| 수정 원고 기한 임박 | 저자 · 간사 | 저자 |
| 수정 원고 접수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없음 |
| 이의신청 접수·결과 | 저자 · 편집위원 · 위원장 · 간사 | 저자 |
| 투고 철회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없음 |
| 게재 확정 · 호 이월 | 저자 · 위원장 · 간사 | 저자 |
| 연구윤리 통보 | 위원장 · 간사 | 위원장 |
알림톡을 붙인 13개 단계는 놓치면 규정의 기한이 그냥 흘러가는 단계입니다 — 심사 초빙·독촉·판정 통보·수정 기한이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메일로 충분합니다.
왜 두 가지를 쓰는가
| 수단 | 쓰는 곳 | 장점 | 한계 |
|---|---|---|---|
| 메일 | 모든 단계 | 본문이 길어도 되고 첨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기록으로 남습니다 | 며칠 뒤에 읽히거나 스팸으로 갑니다 |
| 알림톡 | 기한이 걸린 단계 | 그날 읽힙니다 | 길이 제한이 있고 첨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비용이 듭니다 |
발송 기록
| 일시 | 단계 | 수신자 | 수단 | 결과 |
|---|---|---|---|---|
| 2026-09-10 14:23 | 심사 초빙 | R-2 · R-3 | 메일 · 알림톡 | 성공 |
| 2026-09-04 14:06 | 신규논문 접수 | 허균영 외 2 | 메일 | 성공 |
| 2026-09-04 09:15 | 심사 미회부 | 박지웅 | 메일 · 알림톡 | 성공 |
| 2026-08-17 14:23 | 신규논문 제출 | 허균영 | 메일 | 성공 |
발송 결과와 시각이 논문에 붙어 남습니다. 「통보하였다」는 주장이 아니라 기록으로 보이는 것이 착안점 5가 요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