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색인 기준
「원자력전략·정책연구」가 Web of Science(SSCI · SCIE)와 Scopus 에 등재를 신청할 때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두 기관이 공개한 기준을 그대로 옮겨 적고 지금 우리 상태를 붙였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갖추지 못한 대로 적었습니다.
지금 가장 큰 걸림돌
영문 초록이 한 편도 없습니다. 게재 논문 45편은 영문 제목까지만 있고 영문 초록도 국문 초록도 주제어도 비어 있습니다. Web of Science 는 편집 심사 제8호에서, Scopus 는 Clarity of abstracts 에서 이것을 곧바로 봅니다. 초록이 없으면 내용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항목들도 함께 막힙니다.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가 이미 국문 400자와 영문 200단어의 초록을 정하고 있으므로, 발간본에 실린 초록을 옮겨 담는 일부터 하면 됩니다.
영문 홈페이지가 아직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영문 첫 화면과 소개, 정책 세 쪽을 짓는 중이지만 편집위원회와 투고 안내, 권호, 논문 검색의 영문 쪽이 비어 있고 국문 화면에서 영문 화면으로 넘어가는 자리도 없습니다. Scopus 는 English language journal home page available 을 따로 항목으로 두고, 심사 절차 설명과 출판윤리 성명이 공개되어 있을 것을 최소 요건으로 겁니다. 최소 요건에 걸리면 나머지 열네 개 기준은 보지도 않습니다.
편집위원 11명이 전원 국내 기관 소속입니다. Web of Science 품질 제17호와 Scopus 의 Diversity in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editors 에 그대로 걸립니다. 해외 편집위원을 위촉하는 것 말고는 이 항목을 채울 방법이 없고, 위촉에는 편집위원회의 의결이 필요하므로 가장 오래 걸리는 일입니다. 저자의 지역 분포도 같은 사정입니다. 저자 소속 56곳 가운데 해외 기관은 한 곳뿐입니다.
연구비 출처와 심사 일자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게재 논문 45편 가운데 연구비 출처가 적힌 것이 없고(품질 제21호), 접수일과 심사일도 비어 있습니다. 심사 규정 제2조의2 제2항은 투고일과 심사일, 게재확정일을 빠짐없이 적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이 공백은 규정을 지켰다는 것을 보일 수 없게 만듭니다(품질 제18호).
44
전체 기준
11
충족
18
부분
9
미흡
6
미확인
32%
Web of Science 충족률
기준 28개 중 9개
기준 28개 중 9개
13%
Scopus 충족률
기준 16개 중 2개
기준 16개 중 2개
심사는 단계로 진행되고, 떨어지면 한동안 다시 낼 수 없습니다
초기 심사편집 심사품질 평가영향력 평가
Web of Science 는 초기 심사, 편집 심사, 품질 평가, 영향력 평가의 순서로 봅니다. 앞 단계를 넘지 못하면 뒤 단계는 보지 않습니다. 편집 심사에서 두 번 연속으로 통과하지 못하면 1년 동안 다시 신청할 수 없고, 품질 평가에서 통과하지 못하면 최소 2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Scopus 도 심사 절차 설명과 출판윤리 성명의 공개를 최소 요건으로 걸어 두어, 그것이 없으면 나머지 기준은 아예 검토하지 않습니다. 갖추지 않은 채로 신청하는 것이 아무 손해도 없는 일이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영문 초록과 영문 홈페이지를 먼저 갖추고, 해외 편집위원 위촉을 진행한 뒤에 신청 시기를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두 기관은 계정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공개된 주소를 그대로 열어 보고 심사합니다. 국내 평가처럼 열람용 계정을 발급해 개인정보가 든 운영 자료를 보여 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래 표의 근거 칸에는 로그인 없이 열리는 주소만 적었고, 없는 자리는 비워 두었습니다. 기관별로 요구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는 평가·색인 자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Web of Science기준 28개 · 충족 9 · 부분 9 · 미흡 5 · 미확인 5
초기 심사 · 6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 | ISSN ISSN | ISSN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되는 번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about | 남은 일은 없습니다. ISSN 2983-1547 을 소개 화면과 모든 화면 아래, 각 호 판권지에 같은 값으로 적고 있습니다. 다만 ISSN 등록 정보에 적힌 영문 학술지명과 화면 표기가 같은지는 제2호 항목과 함께 한 번 대조해 두어야 합니다. |
| 2 | 학술지명 Journal title | 등록된 ISSN 에 딸린 이름과 같은 이름을 학술지 전체에서 일관되게 쓰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about | 영문 이름이 갈립니다. 소개 화면은 Nuclear Strategy and Policy 로, 심사 규정 제1조는 Review on Nuclear Energy Strategy and Policy 로 적혀 있습니다. 하나로 정한 뒤 규정 전문과 공개 화면, 각 호 판권지, ISSN 등록 정보를 모두 같은 값으로 맞추어야 합니다. |
| 3 | 발행기관과 물리적 주소 Journal publisher | 발행기관의 이름과 실제로 찾아갈 수 있는 주소가 밝혀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about | 남은 일은 없습니다. 발행기관과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 전자우편을 모든 화면 아래에 두었습니다. 영문 주소 표기는 영문 화면을 만들 때 함께 적습니다. |
| 4 | 학술지 주소 Journal URL | 온라인 판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주소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발간한 모든 호의 목차와 원문을 로그인 없이 같은 주소에서 엽니다. |
| 5 | 콘텐츠 접근 권한 Content access | 심사하는 사람이 게재된 내용 전부에 온전히 닿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원문을 무상으로 공개하므로 구독 계정이나 IP 대역을 건네지 않아도 됩니다. |
| 6 | 심사 정책의 존재 Presence of peer review policy | 심사를 거친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 문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rules/review | 심사 규정 전문이 로그인 없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단일 암맹 심사는 제3조 제3호에, 심사위원 2인은 제4조 제1항에 적혀 있습니다. 다만 국문뿐이어서 해외 심사자가 읽을 수 없습니다. 심사 방식과 절차를 한 쪽으로 정리한 영문 설명을 따로 두어야 합니다. |
편집 심사 · 8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7 | 학술적 내용 Scholarly content | 게재물의 주된 부분이 원본 학술 자료인지 확인합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7개 호에 실린 45편이 모두 학술논문입니다. 광고나 소식란을 싣지 않습니다. |
| 8 | 논문 제목과 초록의 영문 제공 Article titles and abstracts in English | 논문마다 영문 제목과 영문 초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미흡 | /articles | 논문 45편 전부 영문 제목은 있으나 영문 초록이 한 편도 없습니다. 국문 초록과 주제어도 비어 있습니다. 발행 및 투고 규정 제9조가 국문 400자와 영문 200단어의 초록을 싣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발간본에 실린 초록을 옮겨 담고 앞으로는 투고할 때 함께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
| 9 | 서지사항의 로마자 표기 Bibliographic information in Roman script | 제목과 저자, 소속, 참고문헌 같은 서지사항이 로마자로도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미흡 | /articles | 제목만 영문이 있습니다. 저자의 영문 이름과 영문 소속은 한 건도 수집되어 있지 않고, 참고문헌의 로마자 표기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투고 서식에 영문 성명과 영문 소속란을 두고, 참고문헌 표기 방법을 별표에 더해야 합니다. |
| 10 | 언어의 명확성 Clarity of language | 국제 독자가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명료한 언어로 쓰였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issues | 본문은 국문이고 영문 요소는 제목뿐입니다. 국문 논문을 내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영문 초록과 영문 주제어가 있어야 국제 독자가 내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 11 | 발간의 정시성과 분량 Timeliness and publication volume | 정한 날짜에 거르지 않고 내는지, 자료의 양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2023년 창간호부터 제4권 제1호까지 7개 호를 모두 규정이 정한 6월 30일과 12월 31일 당일에 발행하였습니다. 한 호에 평균 6편을 싣습니다. |
| 12 | 홈페이지의 동작 Website functionality | 게재된 내용에 쉽게 닿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가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articl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권호별 목차와 원문, 제목과 저자와 소속으로 찾는 검색을 로그인 없이 제공합니다. |
| 13 | 윤리 성명의 존재 Presence of ethics statements | 출판윤리에 관한 성명이 실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rules/ethics | 연구윤리 규정 전문이 국문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표절과 중복게재, 부당한 저자 표시, 이해상충, 철회 절차가 모두 조문으로 들어 있습니다. 다만 영문 출판윤리 성명이 없습니다. 규정 전문을 통째로 번역하지 않더라도 한 쪽 분량의 영문 성명은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
| 14 | 편집진의 신원과 소속 공개 Editorial affiliation details | 편집진이 누구이고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 밝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committee | 남은 일은 없습니다. 편집위원 11명의 이름과 소속 기관, 학과, 직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촉일이 확인되지 않은 위원이 9명 있어 임기 표시는 따로 보완합니다. |
품질 평가 · 10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5 | 연락처 Contact details | 편집과 제작을 맡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충족 | /about | 남은 일은 없습니다. 편집위원회의 전화와 전자우편, 발행기관의 주소와 전화를 소개 화면과 모든 화면 아래에 두었습니다. |
| 16 | 저자의 소속 공개 Author affiliation details | 논문마다 저자의 소속이 밝혀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articles | 투고 시점의 소속을 국문으로 싣고 있습니다. 영문 소속과 국가, ORCID 는 한 건도 수집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역 분포를 숫자로 보이려면 국가 값부터 채워야 합니다. |
| 17 | 편집위원회의 구성 Editorial Board composition | 편집위원의 소속과 지역이 고르게 퍼져 있는지, 위원들에게 출판 기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미흡 | /committee | 편집위원 11명이 전원 국내 기관 소속입니다. 해외 기관 소속 위원이 한 명도 없어 지역 다양성 기준에 그대로 걸립니다. 위원의 대표 업적이나 프로필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 편집위원 위촉 외에는 이 항목을 채울 방법이 없고, 위촉에는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른 의결이 필요하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
| 18 | 표방한 정책의 실제 이행 Validity of statements | 게재물이 학술지가 밝힌 정책을 실제로 지키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rules | 규정 5종의 전문을 공개하고 있고 발행일은 7개 호 모두 지켰습니다. 다만 게재 논문 45편의 접수일과 심사일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심사 규정 제2조의2 제2항이 투고일과 심사일, 게재확정일을 빠짐없이 적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이 공백은 규정을 지켰는지 보일 수 없게 만듭니다. 짓는 중인 영문 화면에 모든 논문이 국문과 영문 초록을 함께 싣는다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초록이 한 편도 없습니다. 이 항목이 바로 표방한 것과 실제가 어긋나는 경우를 보는 자리이므로, 초록을 채우기 전에는 그 문장을 공개하지 않아야 합니다. |
| 19 | 심사의 실질 Peer review | 충분하고 실효성 있는 심사나 편집 감독이 실제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rules/review | 단일 암맹 심사와 심사위원 2인, 판정 4단계, 제척과 회피, 이의신청이 규정에 있습니다. 운영을 보이는 자료(심사자 대장, 심사의견서)는 개인정보가 들어 있어 평가 계정으로만 엽니다. 공개 자리에는 절차를 설명하는 영문 쪽이 필요합니다. |
| 20 | 목적과 범위의 명확성 Content relevance | 다루는 범위와 발간의 목적이 분명하게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about | 목적과 다루는 분야 5개(정책, 전략, 기술, 안전, 핵비확산)를 국문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영문 Aims and Scope 가 없습니다. |
| 21 | 연구비 지원의 명시 Grant support details | 연구비를 받아 수행한 연구는 그 출처를 밝히는지 확인합니다. | 미흡 | 없음 | 게재 논문 45편 가운데 연구비 출처가 기록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투고 서식에 연구비 표기란을 두고, 게재본과 논문 서지 화면에 함께 싣도록 발행 및 투고 규정의 작성요령을 고쳐야 합니다. |
| 22 | 학계 표준의 준수 Adherence to community standards | COPE 핵심 관행에 어긋나지 않게 운영하는지 확인합니다. | 부분 | /rules/ethics | COPE 를 따른다는 문장이 규정과 화면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제보자 보호, 이의신청, 검증시효, 철회 공고와 원문 보존, 기록 5년 보존처럼 핵심 관행에 대응하는 조문은 이미 갖추어져 있습니다. 준수 선언과 조문 대조표를 영문으로 만들어 붙이면 채울 수 있는 항목입니다. |
| 23 | 저자의 지역 분포 Author distribution | 저자가 한 기관이나 한 지역에 몰려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미흡 | /articles | 저자 소속 56곳 가운데 해외 기관은 Seaborg ApS 한 곳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입니다. 서울대학교 소속이 가장 많습니다. 저자의 국가 값을 수집하지 않아 분포를 숫자로 보일 수도 없습니다. 국제 논문 모집을 따로 하지 않으면 단기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
| 24 | 선행 문헌의 적절한 인용 Appropriate citations to the literature | 선행 연구를 제대로 찾아 알맞게 인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미확인 | 없음 | 논문별 참고문헌을 자료로 모아 두지 않아 인용의 적절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참고문헌을 로마자 표기와 함께 입력해 두면 제9호 항목과 함께 해결됩니다. |
영향력 평가 · 4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 | 동일 분야 학술지와의 인용 비교 Comparative citation analysis | 같은 분야의 다른 학술지와 견주어 인용이 어느 정도인지 봅니다. | 미확인 | 없음 | Web of Science 색인에 들어 있지 않아 비교할 인용 자료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가 갖출 수 있는 값이 아니라 색인된 뒤에 색인기관이 계산하는 값이므로 해당없음으로 두지 않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
| 2 | 저자의 인용 실적 Author citation analysis | 게재한 저자들이 학계에서 얼마나 인용되는 연구자인지 봅니다. | 미확인 | 없음 | 저자별 인용 실적은 색인기관이 자체 자료로 봅니다. 우리 쪽에서 할 수 있는 준비는 저자의 ORCID 를 받아 두어 동명이인과 표기 흔들림으로 실적이 흩어지지 않게 하는 것뿐입니다. |
| 3 | 편집위원의 인용 실적 Editorial Board citation analysis | 편집위원들이 해당 분야에서 인용되는 연구자인지 봅니다. | 미확인 | 없음 | 인용 수치는 색인기관이 계산합니다. 편집위원의 대표 업적과 ORCID 를 편집위원회 화면에 공개해 두면 확인이 쉬워집니다. |
| 4 | 내용의 중요도 Content significance | 게재물이 해당 분야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는지 봅니다. | 미확인 | 없음 | 영문 초록이 없어 심사자가 내용을 읽을 방법이 제목뿐입니다. 초록을 갖추기 전에는 이 항목의 판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품질 기준 제8호를 먼저 채워야 합니다. |
Scopus기준 16개 · 충족 2 · 부분 9 · 미흡 4 · 미확인 1
Journal Policy (학술지 정책) · 4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 | 설득력 있는 편집 방침 Convincing editorial policy | 편집 방침이 분명하고 납득할 만한 것인지 봅니다. | 부분 | /rules | 규정 5종의 전문을 로그인 없이 공개하고 있어 방침 자체는 문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영문 방침 요약이 없어 심사자가 읽을 수 없습니다. |
| 2 | 심사의 방식 Type of peer review | 어떤 방식의 심사를 하는지 밝히고 있는지 봅니다. | 부분 | /rules/review | 심사 규정 제3조 제3호가 단일 암맹 심사(single-blind review)를, 제4조 제1항이 심사위원 2인을 정하고 있습니다. 국문 규정 전문뿐이어서 영문 안내가 따로 필요합니다. |
| 3 | 편집위원의 지역 분포 Diversity in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editors | 편집위원이 여러 나라와 지역에 걸쳐 있는지 봅니다. | 미흡 | /committee | 편집위원 11명 전원이 국내 기관 소속입니다. 해외 편집위원 위촉 외에 이 항목을 채울 방법이 없습니다. |
| 4 | 저자의 지역 분포 Diversity in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authors | 저자가 여러 나라와 지역에 걸쳐 있는지 봅니다. | 미흡 | /articles | 게재 논문 45편의 저자 소속 56곳 가운데 해외 기관은 Seaborg ApS 한 곳뿐입니다. 국제 논문 모집을 따로 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습니다. |
Content (내용) · 4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5 | 해당 분야에 대한 학술적 기여 Academic contribution to the field | 게재물이 그 분야의 지식에 보태는 것이 있는지 봅니다. | 부분 | /issues | 7개 호에 45편을 실었고 원자력 정책과 전략, 기술, 안전, 핵비확산을 고르게 다룹니다. 다만 국문 논문이고 영문 초록이 없어 국제 심사자가 기여를 가늠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
| 6 | 초록의 명료성 Clarity of abstracts | 초록이 논문의 내용을 분명하게 전하는지 봅니다. | 미흡 | 없음 | 초록이 시스템에 한 편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국문 초록과 영문 초록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이 항목은 초록이 없으면 평가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 7 | 목적과 범위의 적정성 및 그에 대한 부합 Quality of and conformity to the stated aims and scope | 밝혀 둔 목적과 범위가 적절한지, 실제 게재물이 그 안에 있는지 봅니다. | 부분 | /about | 다루는 분야 5개를 밝히고 있고 게재 논문도 그 범위 안에 있습니다. 영문 Aims and Scope 가 없습니다. |
| 8 | 논문의 가독성 Readability of articles | 논문을 읽기 쉬운 형태로 내놓는지 봅니다. | 부분 | /articles | 판형과 작성요령이 별표로 고정되어 있고 논문마다 서지 화면이 있습니다. 다만 원문이 PDF 뿐이고 서지 화면의 초록 자리가 비어 있어 본문을 열기 전에는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
Journal Standing (학술지의 위상) · 2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9 | Scopus 안에서의 논문 인용 정도 Citedness of journal articles in Scopus | Scopus 에 실린 다른 논문들이 이 학술지의 논문을 얼마나 인용하는지 봅니다. | 미확인 | 없음 | Scopus 에 색인되어 있지 않아 인용 수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값이 아니라 색인기관이 자체 자료로 계산하는 값이므로 해당없음으로 두지 않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
| 10 | 편집진의 학문적 위상 Editor standing | 편집진이 해당 분야에서 인정받는 연구자인지 봅니다. | 부분 | /committee | 편집위원의 소속 기관과 학과, 직위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대표 업적과 ORCID 가 없어 위상을 스스로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
Regularity (정시성) · 1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1 | 발간 일정의 지연이나 중단이 없을 것 No delays or interruptions in the publication schedule | 정한 발간 일정을 미루거나 거른 적이 없는지 봅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2023년 창간호부터 제4권 제1호까지 7개 호를 모두 규정이 정한 발행일 당일에 냈습니다. 이 항목은 지금 상태로 그대로 내놓을 수 있습니다. |
Online Availability (온라인 제공) · 3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2 | 학술지 전체 내용의 온라인 제공 Full journal content available online | 게재된 내용 전부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지 봅니다. | 충족 | /issues | 남은 일은 없습니다. 원문을 무상으로 공개하고 있어 심사자에게 구독 계정을 건네지 않아도 됩니다. |
| 13 | 영문 홈페이지의 제공 English language journal home page available | 학술지 홈페이지가 영문으로도 있는지 봅니다. | 미흡 | 없음 | 영문 화면을 짓는 중입니다. 지금은 영문 첫 화면과 소개, 정책 세 쪽만 있고 편집위원회와 투고 안내, 권호, 논문 검색의 영문 쪽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국문 화면 어디에서도 영문 화면으로 넘어가는 자리가 없습니다. 링크가 끊긴 영문 화면은 이 항목을 채우지 못하므로, 여섯 쪽을 모두 채우고 국문 화면에서 넘어갈 수 있게 이은 뒤에 다시 판정해야 합니다. |
| 14 | 홈페이지의 완성도 Quality of journal home page | 홈페이지가 필요한 정보를 갖추고 제대로 움직이는지 봅니다. | 부분 | /indexing | 국문 화면은 규정 전문과 권호별 목차, 원문, 검색, 평가 자료 안내를 갖추었습니다. 영문 화면이 없고 논문별 DOI 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
최소 요건 (Minimum Criteria) · 2개
| 번호 |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상태 | 근거 | 남은 일 |
|---|---|---|---|---|---|
| 1 | 심사 절차 설명의 공개 Publicly available description of its peer review process | 심사 절차를 설명한 글이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되어 있는지 봅니다. | 부분 | /rules/review | 심사 규정 전문이 로그인 없이 공개되어 있어 국문으로는 요건을 채웁니다. 영문 설명이 없어 이대로 내기는 어렵습니다. 이 항목이 걸리면 나머지 14개 기준은 보지도 않습니다. |
| 2 | 출판윤리 및 부정행위 성명의 공개 Publicly available publication ethics and publication malpractice statement | 출판윤리와 부정행위에 관한 성명이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되어 있는지 봅니다. | 부분 | /rules/ethics | 연구윤리 규정 전문이 로그인 없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영문 성명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 항목도 문턱이므로 영문 성명 없이는 신청 단계에서 걸립니다. |
이 표를 읽으실 때
충족
기준이 요구하는 것을 지금 상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부분
내용은 갖추었으나 국문뿐이거나 일부가 비어 있어 그대로 내기 어렵습니다.
미흡
기준이 요구하는 것 자체가 아직 없습니다.
미확인
인용 분석 네 항목과 Scopus 의 Citedness 는 색인된 뒤에 색인기관이 자기 자료로 계산하는 값입니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해당없음으로 두지 않고 미확인으로 두었습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처럼 읽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근거
로그인 없이 열리는 주소만 적었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은 화면은 적지 않고 남은 일 칸에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